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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재고를 부탁드립니다.  
들어주세요 2011-06-13 11:35:12
2,019
202

이 곳에 글을 쓰는 것이 몇 번 되는 것 같습니다.

그런데 한 번도 답글이나 답변 메일을 받아 본 적은 없네요..

그래서 이번에도 글을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 적어봅니다.

홍성지회 김미연입니다.

 

1. 장소의 변경

  - 여자동문들의 경우는 체육관에서 하고 있습니다.

    그런데 남자 동문들의 경우 그 뜨거운 날씨에 운동장에서 게임을 하게 되니 그 피로도와 부상의 염려, 피부의 손상 등 문제가 이만저만이 아니라 생각합니다. 체육관에서 할 수 있게 고려해 주십시오.

 

2. 여자 게임의 점수 변경

  - 길게는 1년, 짧게는 2~3개월을 연습해서 15점 두 세트하면 게임이 끝이네요...그러다보니 점점 의욕이 떨어지는게 사실입니다. 남자 동문들과 같이 21점 게임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. 체력의 문제 등을 들고 있지만 여자 동문들의 생각을 들어봤으면 합니다.

 

3. 날짜의 변경

  - 도민체전과 날짜가 겹치다 보니 학생 선수를 인솔하거나 도민체전에 직접 선수로 뛰는 동문들은 상당히 부담스럽습니다. 도체가고 싶은 사람 도체가고 동문회 오고싶은 사람 동문회 가면 될 거 아니냐고 말씀하시기 쉽지만 당사자는 상당히 괴롭습니다. 군의 눈치도 봐야하고 동문 교장, 교감 선생님의 눈치도 봐야하는 입장에서는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.

  또한 대승적 차원에서도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. 충남도에서 가장 큰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공주교육대학교라는 영향력있는 단체에서 자신들 만의 행사를 하는 것에 대해 곱지 않은 시선이 많다는 것도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.

 

4. 끝으로 심판의 문제입니다.

  - 물론 동문 화합 차원에서 마련한 대회라는 것을 압니다. 그러나 그 동문 화합은 지회끼리의 문제이고 타 지회와는 어느정도의 경쟁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. 그런데 대회를 운영하는 심판진이 간단한 시그널이나 규정조차 적용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심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 좀 더 전문성있는 심판을 배정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.

 

= 대회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집행부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동문 모두의 건강과 발전을 기원합니다.

 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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